북극항로 시대, 동북아 환적 허브의 현재 위치
부산항은 대한민국 최대 항만으로, 북항·신항·감천항·다대포항 등으로 구성됩니다. 관리·운영은 부산항만공사(BPA)가 맡고 있으며, 컨테이너 처리는 북항과 신항이 중심입니다.
부산 도심에 인접한 부산항의 원래 중심 항만입니다. 컨테이너 부두와 여객 기능이 함께 자리하며, 일부 지역은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서구 가덕도 일대에 조성된 대형 컨테이너 전용 항만입니다. 초대형선 대응과 환적 물량 처리의 핵심이며, 신규 부두는 자동화 항만으로 개장되고 있습니다.
서부산권에 위치한 항만으로, 일반 화물과 수산물 등 다양한 화물을 처리합니다.
서부산권의 소규모 항만으로, 어업 및 지역 물류 기능을 담당합니다.
항만별 선석·터미널 수 등 세부 제원은 부산항만공사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
백만 TEU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
전년 대비
24.40백만 TEU → 24.88백만 TEU
환적 비중
환적 14.10백만 TEU
전국 대비 비중
전국 32.11백만 TEU 중
환적 물동량
13.50 → 14.10백만 TEU
수출입 물동량
10.90 → 10.79백만 TEU
외국적 선사 환적
환적 화물 중 외국적 선사 처리 비중
2026 목표 증가율
24.88 → 25.40백만 TEU
터미널 수는 언론 보도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물동량의 절반 이상이 환적 화물로, 한·중·일과 러시아·유럽·미주를 잇는 중계 거점 역할을 합니다.
동해를 통해 북동항로와 연결되는 한국 측 출발·도착 항만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항과 부산신항이 함께 운영되며, 대형 선박 대응을 위한 신항 중심 확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및 유의사항
수치는 부산항만공사(BPA) 및 해양수산부 2025년 발표 기준이며, 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입니다. 최신 확정 통계는 부산항만공사에서 확인하세요.